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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울프강 퍽, 일본을 위한 성공 레시피 소개일본게이밍회의에서 외식업계와 리조트의 ‘콜라보’ 설명할 것
사진_5월에 열리는 일본게이밍회의에 스피커로 초청된 Tom Kaplan_사진출처_Clarion Gaming

2020년 중반부터 3개의 복합리조트(Integrated Resort, 이하 IR)를 도입하려는 일본을 위해 파인다이닝(Fine Dining, 최고급 레스토랑)인 울프강 퍽의 경영진이 그의 30년 IR과의 협업에서 얻은 통찰력을 알려주었다.

이번 달에 접수되고 있는 첫번째 IR 사업권을 놓고 세계 주요 운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수십년 동안 레스토랑 운영을 함께한 Wolfgang Puck의 오랜 파트너인 Las Vegas Sands와 MGM이 가장 유력한 선두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37년동안 주요 호텔 카지노 운영자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울프강 퍽의 레스토랑 런칭을 주관해온 수석운영파트너, Tom Kaplan은 이 분야의 개척자이다.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접근법(Holistic approach)”에 따라 울프강 퍽의 브랜드들을 런칭해온 그가 리조트와의 협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울프강 퍽의 브랜드를 자랑하기 위해 리조트에 위치한 것이 아니라, 리조트 자체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Kaplan은 호텔에 오픈한 Wolfgang Puck 최초의 일류 레스토랑인 Postiro 프로젝트를 회상하며 당시 예약이 하늘의 별 따기 같던 Postrio에서 내건 조건은 "호텔에 투숙하는 것이며, 그것이 필수는 아니었지만 이를 통해 예약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며 호텔과의 협업을 설명했다.

이 후 새롭게 MGM과 SANDS와 함께 개발한 “총체적 모델”을 통해 두 운영자는 자신들의 리조트내 Wolfgang Puck레스토랑들에 대한 100% 초기자본을 제공하고 소유권 일체를 보유하는 한편 Wolfgang Puck같은 파인다이닝 운영기업은 레스토랑 라이선스 및 관리 계약을 맺고 다양한 인센티브와 함께 그들의 이름과 레스토랑 관리에 대해 레스토랑 총 수익의 일정 부분을 받았다.

Kaplan은 “일본 내 IR 사업권이 아직 수여되지 전이지만 자신의 그룹은 이미 일본 내에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며, 오래전부터 일본인의 취향과 문화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라리온 게이밍은 도쿄 콘레드 호텔에서 5월 16과 17일에 걸쳐 열리는 일본게이밍회의 (Japan Gaming Congress)에 Tom Kaplan을 초청하여 복합리조트 전략과 그의 일본 내 사업계획에 대해 들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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