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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마카오 넘겠다는 오사카...제3자가 사업자 선정한다정치적 영향 배제하고 싱가포르 평가비율 참고

IR 실행법안이 마련된 일본에서 관련 소식이 연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핫한 예정지 오사카시가 '민간 사업자 선정' 기준을 발표했다.   

"오사카시의 사업자 선정을 전문가와 지식인으로 구성한 '심의위원회'에 위탁한다"고 15일 요미우리신문은 보도했다. 과열 양상을 진화하고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선정에 직접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셈이다. 이와 함께 심사위원의 이름과 규모 그리고 평가기준 또한 비공개하는 원칙도 제시했다.

 

 

또한 "2006년 싱가포르 관광산업위원회가 제안요청서(RFP)에 담았던 평가기준(Evaluation Criteria)비율을 참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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